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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SETEC’ 참가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8-03-27   조회 6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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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SETEC’ 참가


다양한 VR 체험과 VR 창업 동시에 할 수 있는 VRZONE 브랜드 부스 열어


국내 대표 가상현실 업체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가 22일부터 24일까지 대치동 SETEC에서 3일간 개최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SETE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예쉬컴퍼니는 보유 브랜드 VRZONE 부스를 마련하여 직접 개발하고 유통하는 다양한 VR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SETEC’은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대규모 창업박람회로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며, 국내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약 250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예쉬컴퍼니가 운영하는 VRZONE은 VR 업계에서 가장 많은 13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업계 트랜드를 반영한 VR 카페형 매장을 새롭게 론칭하여 예비 창업주들에게 VRZONE이 직접 개발하고 유통하는 게임 콘텐츠 ‘헌티드 시리즈’와 ‘로스트 시티’, 그리고 ‘스페이스 델타’를 체험하도록 안내한다. 

VRZONE의 자체 게임 콘텐츠 ‘헌티드 시리즈’는 VR 카페 사업을 시작하며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VR 기기를 착용하고 전용 총기 컨트롤러를 들고 좀비들을 무찌르며, ‘스페이스 델타’는 도심 속 놀이동산이라는 컨셉으로 VR 기구에 탑승하여 롤러코스터나 바이킹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도티&잠뜰’과 협력해 만들 ‘도티&잠뜰 아케이드 VR’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기존의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창업주들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예쉬컴퍼니는 VR 카페 창업 시 유념해야 할 점으로 △VR 업체가 자체 보유 게임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VR 업체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충분한지 △창업 투자 대비 예상 수익률이 충분한지 등을 고려한 다음 창업해야 안정적인 VR카페를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쉬컴퍼니 남영시 부사장은 “예쉬컴퍼니는 일반 VR 카페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VR 콘텐츠를 직접 개발 및 유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소비자들에게 부합하는 게임들을 빠르게 선보여 재구매를 유도하고 있다”며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VRZONE만의 강점을 예비 창업주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예쉬컴퍼니 개요 

예쉬컴퍼니는 VR ZONE을 론칭하여 즐거운 가상현실(VR)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VR ZONE은 재미와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VR 테마파크이다. 소비자를 위한 최적의 VR 경험을 고민했고, VR HMD(Head Mounted Display)와 시뮬레이터를 융합한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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